SPY(미국 S&P 500 ETF): 대장지수 이기 때문에 엔벨로프를 얹으면 ‘공포가 기회’가 된다

SPY는 S&P 500을 그대로 추종하는 세계 최대 규모 ETF다. 미국 대형주의 실적·현금흐름을 한 바구니로 들고 가는 수단이기에 대표성·유동성·연속성이 모두 최고 수준이다. 바로 이런 자산이 엔벨로프 전략이 가장 잘 작동하는 무대다. 월봉 차트에 MA 20, ±20% 엔벨로프를 얹어보면, 2020년 팬데믹 쇼크, 2022년 금리 급등장, 2024년 초 조정처럼 **하단(또는 그 근처)**에 내려왔던 구간이 반복해서 보인다. 이후 결과는 … 더 읽기